나의 고난의 이유중 하나는, lyra와의 갈등이다. 최초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 이전, 나는 어떤 길을 따라서 걷고 있었는데 당시에 내 앞에 자주 출현했던 것들로는 몽구스로 보여지는 존재들이다. 이 당시는 이 몽구스들이 마음에 들어서 같이 함께 하다. 후일 이들이 LYRA인들의 시초였던 것으로 밝혀지다. 시간이 흐른후, 나는 갑자기 LYRA의 우주전투비행사가 된 듯한 느낌이 들다. 이후 MALDEK의 공격과 LYRA의 식민지화가 시작되다. LYRA는 약 4만년간 MALDEK의 식민통치를 받았는데, 오늘날 일제시대의 조선인정도로 취급되는 광경을 보다. MALDEK의 식민통치에 반대하여, 반란군이 결성되고, 반군지도자가 나타나다. 나는 어디론가 전투를 하러 비행해 가는 전투수송선을 보다. MALDEK과의 전쟁을 시작한 LYRA반란군은, 여지없이 참패하여 단 한번도 이긴적이 없다. 매번 전투를 치르면 사망자가 속출하고 곳곳에서 사망자 시신을 운구하는 모습이 보이다. MALDEK은 그 어떤 무기로도 통하지 않는데, 어느 시기인가는, LYRA반란군들이 약 4만년간 무기를 개발하여, 이 정도면 통하겠지 하면서 가는데, 통하지를 않는다. MALDEK수장이 웃고 있다 스크린을 타고 들어오는 침투장면은 가관이다. 우리가 보면, 어느 사이엔가 MALDEK용들이 나타나는데, 어느 경우는 우주선 선내까지 침입해 들어오고 순식간에 선내는 학살장이 된다. 이 전투는 승패가 예측된 것으로서 도저히 이길수가 없다. 단 한번 승리하는데, 이 전투를 치르면서 아틀란티스지원군과 함께 한것 같다 이후 MALDEK수장이 지구인 어머니인 이복순과 연관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결국 아틀란티스우주전투비행사였던 나에게 말하여, MALDEK행성을 방문하게 만든다. 여기서 우리는 대단히 거대하고 위용에 가득찬 약 30M정도 되는 거대한 우주용을 본다 MALDEK이 강했던 이유중 하나는, 그 유연성과 스피드에 있는데, 우리가 보건대는, 고양이종족이 결부된 듯한 고양이종족형 드래건스타일이다. 마치 호랑이와 같은 거대한 고양이과류가 아주 높은 곳에서 낙하해도 상처를 입지 않고 유연성있게 대처하는 것처럼 이 거대한 우주용들도 그와 같아 보인다. 유연하면서 스피드는 전광석화같고 치면 예리하고 날카롭다. 한대 맞으면 전신이 으스러진다. 특히 꼬리로 치면 한방에 뒤진다 내가 보건대, 라이라인들이 비록 강하지만, 도저히 승리할 가망성이 없다 이후 MALDEK의 우주용들이 어머니와 연관된 듯 싶다는 생각이 들자, 반란군 지원활동이 중지된다. 이때부터 라이라와 갈등이 시작된다. 반란군 수장은 마치 바이킹을 연상시키는 용모의 거대한 체구이다. 그러나 우리가 지원을 중단하자 서서히 사라져간다. 라이라인들은 마치 아메리카 인디언들과 흡사하다. 춤추고 노래하고 모여서 행사하면 그 형태나 모습은 거의 아메리카 인디언과 같다. 훗날 아메리카 인디언과 유사일계인 홍인종들이 바로 라이라인들의 직계후손들이다. 수달족이 홍인종의 시조로서 수달족은 라이라종족의 직계이다. 반달족도 라이라인들의 직계인데, 오늘날 고구려가 존재하던 만주지역에 있던 야인들과 흡사해보이다. 홍인종은 훗날 라이라인 대비 80등급 아래인 아플레이아데스계열에 의해서 매우 모독받고 격하된다. 이 아플레이아데스계열은 오늘날 서양인들과 유사해보이는데, 홍인종은, 동양계는 아니지만, 아메리카 인디오로서의 잉카인들이나, 북미의 인디언들과 유사하다. 하지만, 서양인 비슷하게 생긴 아주 낮은 등급의 아플레이아데스놈들로서의 아틀란티스인들이나 오늘날 서양백인계에 의해서 매우 폄하되고 뭉개진다. 우리의 반군지원활동이 중단되자, 라이라주신들이 우리를 해코지하기 시작한다. 우리로서는 싸우기가 매우 곤란하다. 라이라 주신들의 계획은, 우리가 지원하면, 일단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을 선발하여 라이라영역과 차원으로 끌고 올라와서 방어벽을 구축한다는 것이었다. 한시기 우리가 아플레이아데스인들로 하여금, 대 말데크전에 참전토록 강제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이 앙칼지고 성질 더러운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이, 말데크 앞에서는 사시나무 떨듯하며 전혀 대응하지 못하여 실패한다. 이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이란, 자기보다 등급이 낮고 하위이면 매우 용맹스럽고 잘 싸우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일단 말데크 우주용이 나타나면 그대로 무릎을 꿇고 두 손을 하늘 높이 치켜들며 아예 싸울 의지력 자체를 상실하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라이라 주신들도 이걸 아는데,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은 전쟁에서 쓸모가 없는 것으로서 판단되다. 이 말데크우주용은 한번 보면 아는데, 어마어마하다. 그 덩치와 위용은 거의 압도적이다. 우리가 플레이아데스인 혹은 라이라인의 옷을 입고 봐도 어마어마하다. 은하우주 역사상 말데크를 대상으로 하여 승리한 종족은 없으며, 절대무패의 전적을 자랑하는 말데크는 가장 강력한 우주용으로 알려진 드라코니안들보다도 더 강하고 더 잘 싸운다. 거의 무패의 전적을 자랑한다. 나는 준은하대전계에서 벌어진 싸움을 보았는데, 준은하대전의 중앙에서 보내는 지원군들은 전쟁이 시작되기도 전에 의지를 상실하고 벌벌 떨고 있다. 그리고 싸우는 척 하다가 잽싸게 퇴각하여 달아난다. 지금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로 알려진 제2차은하대전계가 아주 강력한 무기와 전투력을 자랑하는데, 이들도 말데크에 의하여 단방에 제압되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약 4만년동안에 제2차은하대전계가 전원 멸족처리될 것이었다. 말데크는 안드로메다은하계를 상대로 해서도 충분해보인다. 무르데크 수준이 되면 안드로메다은하계는 일격제압이다. 무르데크의 주신들은 일격에 안드로메다은하계 4대주신들을 제압시킨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은하계 연합원로원 수장 논개를 멱살을 잡고 일격제압한다. 거의 무적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는 무르데크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게다가 이 무르데크와 말데크는 영겁의 세월동안 아주 많은 우주와 문명을 건설한다. 대단히 거대한 대우주들이 수도 없이 연이어 존재하고 휘황찬란한 문명이 거기에 존재하다 무르데크의 최고 우주군은 대은하계간 은하전투군단이다. 보통 은하계간 전쟁은 거의 없지만, 간혹 있는데 대은하계간 항성우주군은, 그 규모나 위용, 난이도 측면에서 우리가 아는 그 어떤 것보다 더 어렵고 고도화되었으며 정밀하다. 말데크가 여자로 위위형하면 그 형태 및 형상은 대단히 아름답다. 어쨌든 라이라를 돕고는 싶지만, 일단 마거릿힐다대처, 영국여왕 엘리자베스2세가 나를 죽였으므로 더 싸울 기력이 없고, 말데크와 특수관계로서 도울수가 없었다. 특히 영국은 치명적일격을 먹이는데 내가 여기서 죽었다. 마거릿힐다대처사건은 나를 아예 죽여버리려고 의도적으로 벌린 치명타들이다.
나의 고난의 이유중 하나는, lyra와의 갈등이다. 최초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 이전, 나는 어떤 길을 따라서 걷고 있었는데 당시에 내 앞에 자주 출현했던 것들로는 몽구스로 보여지는 존재들이다. 이 당시는 이 몽구스들이 마음에 들어서 같이 함께 하다. 후일 이들이 LYRA인들의 시초였던 것으로 밝혀지다. 시간이 흐른후, 나는 갑자기 LYRA의 우주전투비행사가 된 듯한 느낌이 들다. 이후 MALDEK의 공격과 LYRA의 식민지화가 시작되다. LYRA는 약 4만년간 MALDEK의 식민통치를 받았는데, 오늘날 일제시대의 조선인정도로 취급되는 광경을 보다. MALDEK의 식민통치에 반대하여, 반란군이 결성되고, 반군지도자가 나타나다. 나는 어디론가 전투를 하러 비행해 가는 전투수송선을 보다. MALDEK과의 전쟁을 시작한 LYRA반란군은, 여지없이 참패하여 단 한번도 이긴적이 없다.
매번 전투를 치르면 사망자가 속출하고 곳곳에서 사망자 시신을 운구하는 모습이 보이다.
MALDEK은 그 어떤 무기로도 통하지 않는데, 어느 시기인가는, LYRA반란군들이 약 4만년간 무기를 개발하여, 이 정도면 통하겠지 하면서 가는데, 통하지를 않는다. MALDEK수장이 웃고 있다
스크린을 타고 들어오는 침투장면은 가관이다. 우리가 보면, 어느 사이엔가 MALDEK용들이 나타나는데, 어느 경우는 우주선 선내까지 침입해 들어오고 순식간에 선내는 학살장이 된다.
이 전투는 승패가 예측된 것으로서 도저히 이길수가 없다.
단 한번 승리하는데, 이 전투를 치르면서 아틀란티스지원군과 함께 한것 같다
이후 MALDEK수장이 지구인 어머니인 이복순과 연관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결국 아틀란티스우주전투비행사였던 나에게 말하여, MALDEK행성을 방문하게 만든다. 여기서 우리는 대단히 거대하고 위용에 가득찬 약 30M정도 되는 거대한 우주용을 본다
MALDEK이 강했던 이유중 하나는, 그 유연성과 스피드에 있는데, 우리가 보건대는, 고양이종족이 결부된 듯한 고양이종족형 드래건스타일이다. 마치 호랑이와 같은 거대한 고양이과류가 아주 높은 곳에서 낙하해도 상처를 입지 않고 유연성있게 대처하는 것처럼 이 거대한 우주용들도 그와 같아 보인다. 유연하면서 스피드는 전광석화같고 치면 예리하고 날카롭다. 한대 맞으면 전신이 으스러진다. 특히 꼬리로 치면 한방에 뒤진다
내가 보건대, 라이라인들이 비록 강하지만, 도저히 승리할 가망성이 없다
이후 MALDEK의 우주용들이 어머니와 연관된 듯 싶다는 생각이 들자, 반란군 지원활동이 중지된다. 이때부터 라이라와 갈등이 시작된다.
반란군 수장은 마치 바이킹을 연상시키는 용모의 거대한 체구이다. 그러나 우리가 지원을 중단하자 서서히 사라져간다. 라이라인들은 마치 아메리카 인디언들과 흡사하다. 춤추고 노래하고 모여서 행사하면 그 형태나 모습은 거의 아메리카 인디언과 같다. 훗날 아메리카 인디언과 유사일계인 홍인종들이 바로 라이라인들의 직계후손들이다. 수달족이 홍인종의 시조로서 수달족은 라이라종족의 직계이다. 반달족도 라이라인들의 직계인데, 오늘날 고구려가 존재하던 만주지역에 있던 야인들과 흡사해보이다. 홍인종은 훗날 라이라인 대비 80등급 아래인 아플레이아데스계열에 의해서 매우 모독받고 격하된다. 이 아플레이아데스계열은 오늘날 서양인들과 유사해보이는데, 홍인종은, 동양계는 아니지만, 아메리카 인디오로서의 잉카인들이나, 북미의 인디언들과 유사하다. 하지만, 서양인 비슷하게 생긴 아주 낮은 등급의 아플레이아데스놈들로서의 아틀란티스인들이나 오늘날 서양백인계에 의해서 매우 폄하되고 뭉개진다. 우리의 반군지원활동이 중단되자, 라이라주신들이 우리를 해코지하기 시작한다. 우리로서는 싸우기가 매우 곤란하다.
라이라 주신들의 계획은, 우리가 지원하면, 일단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을 선발하여 라이라영역과 차원으로 끌고 올라와서 방어벽을 구축한다는 것이었다. 한시기 우리가 아플레이아데스인들로 하여금, 대 말데크전에 참전토록 강제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이 앙칼지고 성질 더러운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이, 말데크 앞에서는 사시나무 떨듯하며 전혀 대응하지 못하여 실패한다. 이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이란, 자기보다 등급이 낮고 하위이면 매우 용맹스럽고 잘 싸우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일단 말데크 우주용이 나타나면 그대로 무릎을 꿇고 두 손을 하늘 높이 치켜들며 아예 싸울 의지력 자체를 상실하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라이라 주신들도 이걸 아는데,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은 전쟁에서 쓸모가 없는 것으로서 판단되다.
이 말데크우주용은 한번 보면 아는데, 어마어마하다. 그 덩치와 위용은 거의 압도적이다. 우리가 플레이아데스인 혹은 라이라인의 옷을 입고 봐도 어마어마하다. 은하우주 역사상 말데크를 대상으로 하여 승리한 종족은 없으며, 절대무패의 전적을 자랑하는 말데크는 가장 강력한 우주용으로 알려진 드라코니안들보다도 더 강하고 더 잘 싸운다. 거의 무패의 전적을 자랑한다.
나는 준은하대전계에서 벌어진 싸움을 보았는데, 준은하대전의 중앙에서 보내는 지원군들은 전쟁이 시작되기도 전에 의지를 상실하고 벌벌 떨고 있다. 그리고 싸우는 척 하다가 잽싸게 퇴각하여 달아난다. 지금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로 알려진 제2차은하대전계가 아주 강력한 무기와 전투력을 자랑하는데, 이들도 말데크에 의하여 단방에 제압되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약 4만년동안에 제2차은하대전계가 전원 멸족처리될 것이었다.
말데크는 안드로메다은하계를 상대로 해서도 충분해보인다. 무르데크 수준이 되면 안드로메다은하계는 일격제압이다. 무르데크의 주신들은 일격에 안드로메다은하계 4대주신들을 제압시킨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은하계 연합원로원 수장 논개를 멱살을 잡고 일격제압한다. 거의 무적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는 무르데크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게다가 이 무르데크와 말데크는 영겁의 세월동안 아주 많은 우주와 문명을 건설한다. 대단히 거대한 대우주들이 수도 없이 연이어 존재하고 휘황찬란한 문명이 거기에 존재하다
무르데크의 최고 우주군은 대은하계간 은하전투군단이다.
보통 은하계간 전쟁은 거의 없지만, 간혹 있는데 대은하계간 항성우주군은, 그 규모나 위용, 난이도 측면에서 우리가 아는 그 어떤 것보다 더 어렵고 고도화되었으며 정밀하다. 말데크가 여자로 위위형하면 그 형태 및 형상은 대단히 아름답다. 어쨌든 라이라를 돕고는 싶지만, 일단 마거릿힐다대처, 영국여왕 엘리자베스2세가 나를 죽였으므로 더 싸울 기력이 없고, 말데크와 특수관계로서 도울수가 없었다. 특히 영국은 치명적일격을 먹이는데 내가 여기서 죽었다.
마거릿힐다대처사건은 나를 아예 죽여버리려고 의도적으로 벌린 치명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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